여러분의 소중한 진심 하나하나를 엮어, 우리가 향해야 할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를 그려봅니다. 타일에 새겨진 이름도 찾아보시고, 아직 남아있는 빈 자리도 함께 채워주세요.
기부자의벽여러분의 소중한 진심 하나하나를 엮어, 우리가 향해야 할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를 그려봅니다. 타일에 새겨진 이름도 찾아보시고, 아직 남아있는 빈 자리도 함께 채워주세요.
흰색 계단 앞에서 망설이셨다면, 조금만 더 올라오세요. 휠체어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용 통로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장애인(휠체어) 엘리베이터흰색 계단 앞에서 망설이셨다면, 조금만 더 올라오세요. 휠체어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용 통로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평생을 노동자와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民)과 함께 비를 맞아온 노회찬! 그가 남긴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에 대한 꿈이 멈추지 않고, 민들의 일상 속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연변 예술가들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
<민의 품으로> 윤하수, 2019, 청동, 75x85cm평생을 노동자와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民)과 함께 비를 맞아온 노회찬! 그가 남긴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에 대한 꿈이 멈추지 않고, 민들의 일상 속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연변 예술가들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
꽃을 든다는 것은 타인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절망 속에서도 꽃을 잡고 있는 것은 마음이 포기한 일을 손이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꽃을 든 사람> 한애규, 2006, 테라코타, 328x146cm꽃을 든다는 것은 타인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절망 속에서도 꽃을 잡고 있는 것은 마음이 포기한 일을 손이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막힌 길을 뚫고 저 대륙으로
<염원> 한애규, 2025, 테라코타, 31x205cm막힌 길을 뚫고 저 대륙으로
휴게실 내에 비치된 커피머신과 제빙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노회찬의집 6411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커피머신 & 제빙기휴게실 내에 비치된 커피머신과 제빙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노회찬의집 6411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자타가 공인하는 '촌철살인'의 정치인 노회찬. 그의 정겹고 유쾌한 말들을 소장하세요. [출력하기] 버튼을 터치하시면 인상 깊은 어록이 랜덤으로 출력됩니다.
어록 자판기자타가 공인하는 '촌철살인'의 정치인 노회찬. 그의 정겹고 유쾌한 말들을 소장하세요. [출력하기] 버튼을 터치하시면 인상 깊은 어록이 랜덤으로 출력됩니다.
노회찬의집을 둘러보셨다면 인증샷은 필수! 영수증 용지에 흑백으로 출력된 사진 한 장이 멋스럽습니다. 방문객 분들이 걸어두고 가신 흔적에, 한 장의 사진을 더해주세요.
영수증 사진기노회찬의집을 둘러보셨다면 인증샷은 필수! 영수증 용지에 흑백으로 출력된 사진 한 장이 멋스럽습니다. 방문객 분들이 걸어두고 가신 흔적에, 한 장의 사진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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