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차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X 제2회 기후정의영화제
다큐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캠페인
<정뱅이> 상영회 & 감독과의 대화
폭염과 폭우, 대형 산불 소식이 일상이 되어버린 기후위기의 시대. 노회찬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기후정의영화제’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후재난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서로를 돌보며 연대하는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에 소중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영회 다음 날인 9월 19일(토) 서울시청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기후정의행진’에도 노회찬재단이 함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9.18.(금) 19:00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1관 (이화여대內 ECC 게이트 3 B402호)
- 2호선 이대역 (2번, 3번 출구), 경의중앙선 신촌역 (1번, 2번 출구)
대상 재단회원 및 시민 135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노회찬재단 후원회원 및 동반인 3천원, 일반시민 6천원
입금계좌 신한 100033739842
(예금주 재단법인평등하고공정한나라노회찬재단)
※ 노회찬재단 정기, 평생회원은 수강료 할인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후원을 시작하시고, 재단의 모든 교육 및 행사 할인 특전을 받아보세요.
👉 신청 바로가기
프로그램 구성
제1부 | 영화 상영 (89분)
제2부 | 관객과의 대화_오정훈 감독 초청 GV (50분)
영화 소개 | <정뱅이>
2024년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대전 정뱅이마을 주민들의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러운 재해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며 함께 일어선 사람들의 모습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가치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집니다.
개봉/러닝타임: 2026년 / 89분
관람등급/장르: 전체관람가 / 다큐멘터리
수상 내역: 2026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우수상
제작/배급: 프로듀서 윤대진 / 미디어나무 주식회사
초대 손님 | 오정훈 감독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 역임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미디어교육 기획
주요 연출/참여작: <정뱅이>, <느티나무 아래서>, <B급 며느리>, <송환> 외 다수
제21차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X 제2회 기후정의영화제
다큐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캠페인
<정뱅이> 상영회 & 감독과의 대화
폭염과 폭우, 대형 산불 소식이 일상이 되어버린 기후위기의 시대. 노회찬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기후정의영화제’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후재난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서로를 돌보며 연대하는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에 소중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영회 다음 날인 9월 19일(토) 서울시청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기후정의행진’에도 노회찬재단이 함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9.18.(금) 19:00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1관 (이화여대內 ECC 게이트 3 B402호)
- 2호선 이대역 (2번, 3번 출구), 경의중앙선 신촌역 (1번, 2번 출구)
대상 재단회원 및 시민 135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노회찬재단 후원회원 및 동반인 3천원, 일반시민 6천원
입금계좌 신한 100033739842
(예금주 재단법인평등하고공정한나라노회찬재단)
※ 노회찬재단 정기, 평생회원은 수강료 할인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후원을 시작하시고, 재단의 모든 교육 및 행사 할인 특전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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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성
제1부 | 영화 상영 (89분)
제2부 | 관객과의 대화_오정훈 감독 초청 GV (50분)
영화 소개 | <정뱅이>
2024년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대전 정뱅이마을 주민들의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러운 재해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며 함께 일어선 사람들의 모습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가치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집니다.
개봉/러닝타임: 2026년 / 89분
관람등급/장르: 전체관람가 / 다큐멘터리
수상 내역: 2026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우수상
제작/배급: 프로듀서 윤대진 / 미디어나무 주식회사
초대 손님 | 오정훈 감독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 역임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미디어교육 기획
주요 연출/참여작: <정뱅이>, <느티나무 아래서>, <B급 며느리>, <송환>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