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기부자의 벽, 아직 비어있는 빈 자리를 채워주세요"

노회찬의 낡고 닳은 구두

우리 곁에서 함께 비를 맞아주었던 사람

그의 꿈을 이어나갈 노회찬재단의 새로운 공간

<노회찬의집 6411>를 만들기 위해 담아낸 우리의 진심

‘벽돌기금’이란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소중한 순간의 기록을 나눕니다.

모금의 시작부터 첫 공지를 올리기까지

노회찬의 발걸음이 멈추었던 2018년 7월 23일. 의원실을 가득 채웠던 물건들이 한순간 ‘유품’이 되었던 날. 슬픔이 찾아오기도 전, 김포의 한 컨테이너 이삿짐 보관창고에 멈춰있던 그 흔적들은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마포 성우빌딩 사무실 한 켠 에서 ‘노회찬재단’이란 낯선 이름으로 다시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0여 평이 채 안 되었던 비좁은 공간. 재단을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제대로 모실 수 없던 그곳은, 재단으로서 기본적인 사업을 펼치기에도 버거운 곳이었습니다.

소복한 눈처럼 쌓인 모두의 진심, 그리고 ‘후원의 밤’

노회찬의 발걸음이 멈추었던 2018년 7월 23일. 의원실을 가득 채웠던 물건들이 한순간 ‘유품’이 되었던 날. 슬픔이 찾아오기도 전, 김포의 한 컨테이너 이삿짐 보관창고에 멈춰있던 그 흔적들은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마포 성우빌딩 사무실 한 켠 에서 ‘노회찬재단’이란 낯선 이름으로 다시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0여 평이 채 안 되었던 비좁은 공간. 재단을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제대로 모실 수 없던 그곳은, 재단으로서 기본적인 사업을 펼치기에도 버거운 곳이었습니다.

‘평범한’ 우리여서 더욱 뜻깊었던, 후원자들의 이야기

노회찬의 발걸음이 멈추었던 2018년 7월 23일. 의원실을 가득 채웠던 물건들이 한순간 ‘유품’이 되었던 날. 슬픔이 찾아오기도 전, 김포의 한 컨테이너 이삿짐 보관창고에 멈춰있던 그 흔적들은 우여곡절 끝에 마련한 마포 성우빌딩 사무실 한 켠 에서 ‘노회찬재단’이란 낯선 이름으로 다시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0여 평이 채 안 되었던 비좁은 공간. 재단을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제대로 모실 수 없던 그곳은, 재단으로서 기본적인 사업을 펼치기에도 버거운 곳이었습니다.


재단법인 평등하고 공정한나라 노회찬재단 

대표자 조승수 |  사업자등록번호 458-82-00146 

주소 (0310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3길 7-13 (창신동)

전화 02-713-0831  |  팩스 02-713-0830  |  이메일 hcroh6411@naver.com

노회찬재단은 국회사무처를 주무관청으로 2018년 12월 28일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지정기부금 단체입니다. (코드 40) |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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