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8주기 추모 심포지엄
자유인·문화인·평화인 노회찬
7월 3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7월 4일(토) 오후 1시 노회찬의집 6411 3층 <6411홀>
주최
노회찬재단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조국혁신당 신장식, 진보당 윤종오,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
주관
노회찬비전포럼
이번 8주기 추모 심포지엄의 주제는 그의 모토였던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노회찬>입니다. 노회찬은 ‘휴머니스트’란 칭호를 가장 좋아하던 자유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를 꿈꾸던 문화인, ‘전쟁은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던 평화인이고자 했습니다. 그는 생전에 “우리나라가 자유국가, 평화국가, 문화국가가 되는 것. 전쟁 걱정 없이, 그리고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국가가 되는 게 제 꿈이죠.”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첫째날은 제1세션 ‘민주주의의 위기의 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이 열렸습니다. 조승수 노회찬 재단 이사장과 공동주최 정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의 인사말에 이어 강승 연구자(서울대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가 ‘민주주의 위기 시대에 다시 보는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을 발표합니다.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의 다면적 성격을 살펴보고, 그것이 오늘날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에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과제에 새롭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명했습니다.

이튿날 세션 2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는 사전공연과 TED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사전공연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이주노동자 출신 아티스트, 예술가가 함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문화의 주체’로서 이주민을 보여줬습니다. 이어서 이광호 <노회찬평전> 작가, 윤진규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사무국장, 솔가 싱어송라이터, 'Song of Hope' 국제예술네트워크 대표가 문화인 노회찬과 문화국가를 위한 각자의 생각과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세션은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박정은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발표를 맡았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기후위기와 일상화되고 있는 전쟁과 전 세계적 군비 증강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란, 가자, 우크라이나 등 전쟁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무기산업의 탄소 배출 구조를 살펴보면서,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과 군사 배출 문제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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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노회찬이 날린 '희망의 씨앗'을 함께 날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심포지엄 영상 다시 보기
세션(1) [자유인] 민주주의의 위기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세션(2) [문화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
세션(3) [평화인]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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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행사
7월 3일(금)
세션(1) [자유인]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사회 장석준 노회찬재단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장
발표 강승 서울대 정치학 박사 수료
토론 이연재 북한대학원대학 박사, 정보영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운영위원장
정유현 민주시민교육포럼 사무처장, 하승우 이후연구소 소장
7월 4일(토)
세션(2) [문화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오후 1시, 노회찬의집 3층 6411홀)
사회 민정연 노회찬재단 이사
공연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발표 이광호 <노회찬평전> 작가
윤진규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사무국장
솔가 싱어송라이터, 'Song of Hope' 국제예술네트워크 대표
세션(3) [평화인]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 (오후 3시, 노회찬의집 3층 6411홀)
사회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발표 박정은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토론 김종대 전 정의당 국회의원, 김지운 충남대 정외과 교수, 오리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황인철 녹색연합 전문위원
노회찬 8주기 추모 심포지엄
자유인·문화인·평화인 노회찬
7월 3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7월 4일(토) 오후 1시 노회찬의집 6411 3층 <6411홀>
주최
노회찬재단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조국혁신당 신장식, 진보당 윤종오,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
주관
노회찬비전포럼
이번 8주기 추모 심포지엄의 주제는 그의 모토였던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노회찬>입니다. 노회찬은 ‘휴머니스트’란 칭호를 가장 좋아하던 자유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를 꿈꾸던 문화인, ‘전쟁은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던 평화인이고자 했습니다. 그는 생전에 “우리나라가 자유국가, 평화국가, 문화국가가 되는 것. 전쟁 걱정 없이, 그리고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국가가 되는 게 제 꿈이죠.”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첫째날은 제1세션 ‘민주주의의 위기의 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이 열렸습니다. 조승수 노회찬 재단 이사장과 공동주최 정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의 인사말에 이어 강승 연구자(서울대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가 ‘민주주의 위기 시대에 다시 보는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을 발표합니다. 노회찬의 민주주의 사상의 다면적 성격을 살펴보고, 그것이 오늘날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에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과제에 새롭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명했습니다.
이튿날 세션 2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는 사전공연과 TED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사전공연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이주노동자 출신 아티스트, 예술가가 함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문화의 주체’로서 이주민을 보여줬습니다. 이어서 이광호 <노회찬평전> 작가, 윤진규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사무국장, 솔가 싱어송라이터, 'Song of Hope' 국제예술네트워크 대표가 문화인 노회찬과 문화국가를 위한 각자의 생각과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세션은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박정은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발표를 맡았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기후위기와 일상화되고 있는 전쟁과 전 세계적 군비 증강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란, 가자, 우크라이나 등 전쟁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무기산업의 탄소 배출 구조를 살펴보면서,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과 군사 배출 문제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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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진보정치의 회복을 바라며
[프레시안] 노회찬이 날린 '희망의 씨앗'을 함께 날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심포지엄 영상 다시 보기
세션(1) [자유인] 민주주의의 위기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세션(2) [문화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
세션(3) [평화인]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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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행사
7월 3일(금)
세션(1) [자유인]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 vs 노회찬의 민주주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사회 장석준 노회찬재단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장
발표 강승 서울대 정치학 박사 수료
토론 이연재 북한대학원대학 박사, 정보영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운영위원장
정유현 민주시민교육포럼 사무처장, 하승우 이후연구소 소장
7월 4일(토)
세션(2) [문화인]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오후 1시, 노회찬의집 3층 6411홀)
사회 민정연 노회찬재단 이사
공연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발표 이광호 <노회찬평전> 작가
윤진규 이주민연대 샬롬의집 사무국장
솔가 싱어송라이터, 'Song of Hope' 국제예술네트워크 대표
세션(3) [평화인] 전쟁 그리고 무기산업과 기후위기 (오후 3시, 노회찬의집 3층 6411홀)
사회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발표 박정은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토론 김종대 전 정의당 국회의원, 김지운 충남대 정외과 교수, 오리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황인철 녹색연합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