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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식

[한겨레] 운동권 ‘낡은 진보’ 넘자는 게 노회찬의 ‘진보의 세속화’였다

2020. 10. 21

(20.10.05)

“세속화란 용어는 썩 긍정적 어감이 아니다. 그럼에도 굳이 이 용어를 쓴 건, 운동권적 태도를 완전히 벗어나서 현실에 밀착한 정치를 하자는 뜻이었다. 같은 맥락에서 사회민주주의가 사회주의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바람직하다고 봤다. 그 점에서 노회찬은 의회주의자이고, 정당주의자이고, 한편으론 사회민주주의자였다.”

- 박찬수의 ‘진보를 찾아서’ (07) 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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