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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식

[매일노동뉴스] 재난 시대에 익숙하기 : 노회찬 정치학교 이야기

2020. 12. 16

(20.12.04)

재난이 가져온 세상은 이전과 많이 다르다. 우리는 여기에 익숙해져야 하고, 새로운 계기로 삼아야 한다.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다양한 방법론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화시키는 것도 그중 하나다. 노회찬 정치학교도 진화하고 있다.

- 김형탁(노회찬재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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