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재단 -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재단 소식

내일, 24일(목) 노회찬재단 창립기념공연 열려 (2019.1.23)

2019. 06. 26

(2019.1.23)
 

“국민들께서 노회찬의 꿈 이어갈 노회찬재단 창립을 축하하고 서로서로 격려하는 자리 될 것”  
 

- 가수 이은미씨를 비롯 꽃다지, 성미산마을합창단 노래공연
- 진중권·정재승·하수정·변영주의 토크 콘서트 
- 창작 뮤지컬 ‘6411’(감독 변정주) 공연도 초연 발표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노회찬재단’(이하 노회찬재단, 이사장 조돈문) 창립기념 공연이 1월 24일(목, 내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영화감독 변영주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노회찬재단의 첫 기부금 전달식과 노회찬재단 창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노래공연과 뮤지컬, 토크쇼 순으로 진행되며 가수 이은미씨의 노래와 ‘그날이 오면’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세부 프로그램을 보면, ▲노회찬재단 창립경과 및 조돈문 이사장 인사말 ▲유족인사에 이어 ▲파인텍노조, 방송작가유니온,(사)만사소년)에 전하는 노회찬재단 첫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이어서 ▲서지현 검사, 차광호 파인텍지회장, 최현준 학생, 오한숙희 노회찬재단 이사가 함께 노회찬재단 창립선언문을 낭독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공연으로 ▲꽃다지, 성미산마을합창단의 공연과 노회찬의원의 생애를 그린 일러스트 영상 상영이 있은 뒤, ▲노회찬의원이 연설을 통해 소개한 6411번 버스의 ‘투명인간들’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6411’이 초연된다. 또한, ▲평소 노회찬 의원과의 특별한 인연을 가졌던 진중권 동양대 교수,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하수정 작가, 변영주 영화감독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지고, ▲가수 이은미씨가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창립기념 공연을 주최한 노회찬재단 조돈문 이사장은 “노회찬 의원이 멈춘 그 자리 그 시점에서부터 많은 국민들의 마음이 모아져 노회찬재단이 창립될 수 있었다. 이번 창립기념 공연은 노회찬재단에 마음을 모아주신 국민들께서 서로서로 격려하는 자리이고, 또 노회찬 의원의 꿈을 이어갈 발판을 함께 마련한 것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공연의 취지를 소개한 뒤, “특별히 이번 공연을 위해 쉽지 않은 여건을 무릅쓰고 흔쾌히 출연해주신 많은 출연진 분들과 행사기획을 맡아주신 기획자, 연출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노회찬재단은 지난해 12월 28일 국회사무처 소관의 비영리법인으로 설립허가 되었으며 지난 1월 14일 첫 이사회를 개최해 사무총장과 특임이사를 선출하고, 사업계획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노회찬재단은 약 3,700명이 후원회원에 가입했으며, 노회찬재단은 노회찬 의원 서거 1주기까지 후원회원 1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원회원 가입은 노회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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