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재단 -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재단 소식

[민들레(78호)] '노회찬의 장미' 나눔 캠페인 <우리 곁에 피어날 다섯 빛깔 장미연대>

재단활동 2026. 02. 05





노회찬재단은 다가오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노회찬의 장미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2026 노회찬의 장미나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올해는 노회찬의집 6411(창신동)을 거점으로 지역 공동체와 노동 현장을 더욱 깊숙이 연결합니다. 


5개의 현장, 5개의 연대

🌹 새벽을 여는 연대: 노회찬의 장미로 가장 이른 새벽 첫차를 타고 일터로 향하는 여성 노동자들의 곁을 지킵니다.
🌹 국경을 넘는 연대: 창신동 노회찬의집 6411 인근에 밀집해 거주하는 이주 여성 노동자들에게 노회찬의 ‘장미’와 전태일의 ‘풀빵’을 함께 전합니다.
🌹 현장과 함께하는 연대: 한국여성의전화와 연대하여 산재 위험이 높은 물류센터 등 현장을 찾아 여성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외칩니다.
🌹 문화를 담는 연대: 타투유니온과 협력해 평등의 상징을 몸에 새기고, 여성대회 부스에서 시민들과 함께 노회찬의 정신을 나눕니다.
🌹 곁을 품은 연대: 회원과 시민 여러분의 사연을 접수해, 소중한 이들에게 노회찬의 이름으로 장미를 배달합니다.


캠페인 참여, 이렇게 함께해 주세요

이번 ‘2026 노회찬의 장미나눔’은 2월 9일 시작되어 세계여성의 날인 3월 8일까지 한 달간 이어집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 따뜻한 연대의 발걸음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주변에 노회찬의 이름으로 응원을 전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곁을 품은 장미연대’ 사연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선착순 100분께 소중한 사연을 담은 장미를 재단이 직접 배달해 드립니다. 또한, 카카오 같이가치와 재단 도너스를 통해 진행되는 기부 참여로 장미 나눔의 물결에 힘을 보태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은 새벽 첫차 노동자와 이주 여성, 그리고 물류센터 현장의 여성 노동자들에게 향기로운 장미와 연대의 메시지로 전달됩니다.

‣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 참여하기
‣ 노회찬의 장미 선물하기(대신전달) 신청하기


캠페인의 정점인 3월 7일 토요일에는 한국여성대회가 열리는 광장(장소 미정)에서 재단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곳에서 타투스티커 체험과 함께 직접 장미를 나누며 축제의 기쁨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 노회찬의 장미나눔 캠페인의 모든 과정은 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생생하게 공유될 예정이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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